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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교민들의 시민포털 관련 후원금에 대한 환불이 진행되고 있음에도 여전히 가짜뉴스, 유언비어가 횡행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이 자주 묻는 질문과 함께 근거없는 허위사실에 대한 열린공감TV 법인의 입장과 답변을 정리해놓은 팩트체크 사이트 <사실은 이렇습니다>를 개설했습니다.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분들은 정천수 피디에게 불리한 정보는 감추고 시민들이 알기 어려운 내부 정보를 이용한 선동을 멈추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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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포털 사업 추진 관련 열린공감TV 긴급 이사회

결의문

이사 강진구

이사 박대용

이사 최영민

열린공감TV 이사회는 미국내 시민포털 사업 추진과 관련해 입장을 밝힌다.

열린공감TV 이사회는 정천수 대표가 제안하고 추진중인 ‘시민포털’의 당위성은 존중하지만, 시민포털 사업 전반에 대한 검토 과정은 현저히 부족하다고 판단했다.



가장 우려스러운 것은 시민포털 추진 주체가 열린공감TV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시민포털 사업을 위한 모금은 열린공감TV가 아닌 정천수 개인이 진행중이며, 자금 관리 주체 역시 불분명하다.



시민의 소중한 후원으로 운영되고 있는 열린공감TV 입장에서는 시민포털 추진 과정에서의 회계의 불투명성은 존립 근거를 해치는 중대한 사안으로 판단했다.

현재 미국내에서 모금되고 있는 금원이 순수한 목적의 후원인지 사업적 목적의 투자인지조차 불분명했다.



시민들의 소중한 후원금으로 추진되는 시민포털은 시민들의 뜨거운 열망만큼이나 사업의 성공이 중요함에도 사업의 타당성에 대한 면밀한 검토와 공유조차 없었다.

이에 대해 열린공감티브이 이사회에서는 정천수 대표에게 소명을 요구하고, 사업계획에 대한 보다 내실화된 검토가 이뤄질 때까지 모금을 중단할 것을 요구했으나 미국 현지에서 구성한 시민포털 추진위원회가 난색을 표명한다는 이유로 모금행사를 강행하고 있다.

열린공감TV 이름으로 열린공감TV 채널을 통해 홍보와 모금이 진행되면서도 시민포털이 열린공감TV와 무관하다는 것이 정천수 대표의 입장이다.



이에 열린공감TV 이사회는 정천수 대표이사의 독단적이고 무리한 사업강행, 대표이사권의 남용, 그리고 부하 직원에 대한 부당한 지시 등의 책임을 물어 대표이사직에서 해임하기로 결정했다.

이런 유감스런 결정을 시민들에게 알리게 되어 송구하지만, 시민의 후원으로 운영되는 열린공감TV는 탐사보도 뿐만 아니라, 내부 운영의 투명성에도 만전을 기할 것을 약속드린다.

2022년 6월 7일

열린공감TV 이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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