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탐사보도

[청담동 룸바 게이트] 7월 20일은 이세창 생일‥ 첼리스트 말이 맞았다

[청담동 룸바 게이트] 7월 20일은 이세창 생일‥ 첼리스트 말이 맞았다

이세창, 7월 20일 일정 공백이라고 둘러댔지만... 생일파티에 김한길도 왔나‥ ‘묵묵부답’       7월 20일이 이세창 전 자유총연맹 총재 권한대행의 생일인 것으로 확인돼 첼리스트의 증언에 한층 더 무게가 실리고 있다.   시민언론 더탐사가 15일 추가로 공개한 술자리 목격자 첼리스트와 남자친구의 대화에는 술자리가 있었던 7월 20일이 이세창 전 권한

"장관 전용차량 운행일지 없다"는 한동훈 법무부

"장관 전용차량 운행일지 없다"는 한동훈 법무부

  법무부가 한동훈 장관의 지난 7월 19일과 20일자 관용차량 운행일지를 요구한 시민언론 더탐사의 정보공개 청구에 대해 "장관 전용차량은 운행일지를 작성하지 않는다"며 정보부존재 결정을 내렸다. 정보부존재는 청구된 정보를 해당 공공기관이 생산하지 않아 보유하거나 관리하지 않는다는 의미다.   하지만 애초에 법무부가 장관 전용차량 운행일지를 작성하지 않았다

[청담동 룸바게이트] (1) 이세창 어설픈 알라바이‥ 지인들과 입 못맞췄나

[청담동 룸바게이트] (1) 이세창 어설픈 알라바이‥ 지인들과 입 못맞췄나

이세창은 “강남도 간 적 없다”는데, 경찰은 청담동 룸바 특정 조선일보와 국민일보의 엇갈린 보도     (지난 7일 시민언론 더 탐사의 보도)     청담동 룸바 게이트와 관련한 더탐사의 보도를 두고 수습에 나선 이세창 전 자유총연맹 총재 권한대행과 지인들의 진술이 엇갈리면서 의혹은 더욱 증폭되는 모양새다.   조선일보는 11일 <‘청담동 술자리’ 동

특별기획

음주운전·성범죄에도 국회사무처 '제 식구 감싸기' 여전

시민언론 더탐사가 2018년도 이후 '국회사무처 소속 직원 징계현황' 자료를 입수한 결과, 음주운전·성범죄 등을 저지른 공무원에 대해 대부분 경징계를 내린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사무처 소속 직원들의 반복되는 비위에도 '물징계'에 그친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됐던 만큼 '제 식구 감싸기'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국회사무처가 2018년 1월 1일부

음주운전·성범죄에도 국회사무처 '제 식구 감싸기' 여전

인력감축이 효율?...시장 바뀐 후 폭탄 맞은 성남시 일자리센터

  성남시, 시민 항의에도 직업상담사 인원 감축·판교일자리센터 폐쇄 입장 고수   성남시가 빗발치는 시민들의 항의에도 불구하고 성남·판교 일자리센터 직업상담사 인원 감축과 일부 일자리센터 폐쇄를 강행해 논란이 일고 있다. 신상진 성남시장의 입장을 확인하기 위헤 수차례 연락했지만 제대로 된 답변은 들을 수 없었다.   성남시(신상진 시장)는 지난 17일자로

인력감축이 효율?...시장 바뀐 후 폭탄 맞은 성남시 일자리센터

[포토뉴스] 11.19 윤석열 퇴진 집회

(지난 19일 서울시청~숭례문 일대에서 열린 '김건희 특검! 윤석열 퇴진! 11월 전국 집중 촛불'에서 한 시민이 '퇴진이 평화다' 손팻말을 들고 있다. 사진=시민언론 더탐사)   ('김건희 특검! 윤석열 퇴진! 11월 전국 집중 촛불' 집회에서 윤석열 대통령 부부와 그의 멘토로 알려진 천공을 비판하는 포스터가 도보에 부착된 모습. 사진=시민언론 더탐사)

[포토뉴스] 11.19 윤석열 퇴진 집회

이메일 로그인

이메일 로그인
계정/비밀번호를 잊으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