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탐사보도

"장관 전용차량 운행일지 없다"는 한동훈 법무부

"장관 전용차량 운행일지 없다"는 한동훈 법무부

  법무부가 한동훈 장관의 지난 7월 19일과 20일자 관용차량 운행일지를 요구한 시민언론 더탐사의 정보공개 청구에 대해 "장관 전용차량은 운행일지를 작성하지 않는다"며 정보부존재 결정을 내렸다. 정보부존재는 청구된 정보를 해당 공공기관이 생산하지 않아 보유하거나 관리하지 않는다는 의미다.   하지만 애초에 법무부가 장관 전용차량 운행일지를 작성하지 않았다

[청담동 룸바게이트] (1) 이세창 어설픈 알라바이‥ 지인들과 입 못맞췄나

[청담동 룸바게이트] (1) 이세창 어설픈 알라바이‥ 지인들과 입 못맞췄나

이세창은 “강남도 간 적 없다”는데, 경찰은 청담동 룸바 특정 조선일보와 국민일보의 엇갈린 보도     (지난 7일 시민언론 더 탐사의 보도)     청담동 룸바 게이트와 관련한 더탐사의 보도를 두고 수습에 나선 이세창 전 자유총연맹 총재 권한대행과 지인들의 진술이 엇갈리면서 의혹은 더욱 증폭되는 모양새다.   조선일보는 11일 <‘청담동 술자리’ 동

'청담동 룸바 게이트' 이것만 보면 정리 끝!

'청담동 룸바 게이트' 이것만 보면 정리 끝!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법무부장관, 김앤장 변호사들이 함께하는 술파티가 지난 7월 19일 자정부터 다음날 새벽 3시까지 이어졌다는 충격적인 제보가 입수됐다. 시민언론 더탐사는 지난 24일-26일 3일간 장장 6시간에 걸친 방송 분량을 약20분으로 축약해 보도했다.    한동훈 장관 발끈하며 "모든 걸 걸겠다"   "7월 19일 밤인데요, 그날 술자리를

이메일 로그인

이메일 로그인
계정/비밀번호를 잊으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