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리스트가 거짓말이었다는 결론은 당연히 믿을수 없지요..그런데 첼리스트가 아닌 일부 스피커들에게 더 화가납니다.첼리스트 녹취록과 이세창의 크로스체크로만도 충분히 증거가 되고 진실여부 따질수 있습니다.그런데 오히려 정확하지도 않은 경찰의 결론에 더 확인도 안하고 더탐사가 신중하지 못했다는둥 증거확보 더 했어야 했다는 질타를 하는것에 분노감마저 들었습니다.직접취재하고 인터뷰하고 목숨걸고 하는 더탐사를 응원해주지는 못할망정 증거부족?신중?
조선일보 기사 따위에 입을여는 그들이 싫습니다.
더탐사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이메일 로그인

이메일 로그인
계정/비밀번호를 잊으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