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능력한 지도자를 만나 힘겨운 시간을 보냈던 박근혜정부 시절..

  

    그리고 마치 시즌2가 다시 돌아온 것 같은 정부가 없는 윤석렬정부..

 

    취임후 일련의 과정을 지켜보며 힘들었습니다.

 

    촛불 집회를 함께 참석했던 초등학생 아들은 어느덧 고등학생이 되었지만

 

    대한민국은 또 이렇게 후퇴하고 있다는 것이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하지만 깨어있는 국민들이 있다면 반드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켜낼 것이라 믿습니다.

  

    그 선두에서 소신을 지키며 묵묵히 어려운 길을 헤쳐나가고 계셔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청담동 보도로 알게된 '시민언론 더탐사' 의 한걸음 한걸음에 늘 응원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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